41도라는 특이한 도수의 장퓨 싱캐로 90년과 95년 싱캐를 섞었다고 함 비율은 몰루


노즈ㅡ일단 민티함이 강함 그리고 건자두와 아주 약한 알콜부즈가 있으나 민티함으로 인해 부즈가 싹 가려져서 좋음 향의 볼륨은 평범하거나 살짝 약한 수준 특이하게도 에어링이 될수록 민티함의 일종인지 분필같은 향이 올라옴


팔렛ㅡ상당히 부드럽고 바디감은 약하다 건자두의 맛이 지배적이고 민티함도 굴릴수록 올라옴 아마 가당은 안한듯 하다


피니시ㅡ팔렛에 비해 민티함이 다소 강조되고 건자두와 오일리함이 느껴짐 깔끔하게 떨어지나 길이는 확실히 가당꼬냑에 비해 짧다


총평: 무가당 그랑상파뉴의 정석 느낌 다만 싱캐인 만큼 도수가 좀 높게 나왔으면 어떨까 싶다

일부러 에어링 후가 궁금해 하프로만 마셨다 나중에 에어링 후도 올림


나눔해주신 글렌고인 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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