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샷에서 발견후 179900원에 예약을 했으나 온누리를 쓰라는 한 고참 위붕이의 조언을 받고 현장에 가서 취소하고 온누리로 재결제를 해 약 162000원에 줏어온 녀석이다
노즈ㅡ뚜따직후에는 약한 민티함만 느껴져 당황했으나 ㅈㄴ 돌려주자 포도쩐내와 오일리함이 올라와 민티함과 조화를 이룬다 확실히 가당이 없으면 건자두 폭탄보다는 포도쩐내가 강한듯 포도껍질과 줄기가 이런거인가 싶다 상파뉴의 특징인지 몰라도 민트와 함께 석회? 분필?스러운 향이 있는데 이것도 민티의 하위분류로 보아야 하나 싶다
팔렛ㅡ질감은 꽤나 부드럽고 민티함과 건자두가 고개를 내민다 강도는 역시 가당꼬냑보다는 약하다
피니시ㅡ오일리한 느낌과 민티함이 주류를 이루고 잔당감은 없으나 꽤나 오래간다
총평: 무난무난한 상파뉴 무가당 꼬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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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극적이지 않아서 매우 좋아합니다!
민티함이 맘에는 드는데 향신료스러운 포도쩐내가 좀 그렇네요 까뮤 슈페리어도 에어링 되니까 그렇던데 안그런 놈은 없을까요 - dc App
아직 초보라서 잘 모르지만 맛있다 더 맛있다 이런거라면... 같은 브랜드로 위사에 판매중인 토마스 프레스티지가 x.o보다 좀 더 맛있더군요.
쵸크라고 분필류의 캐릭터로도 표현하는게 있어요. - dc App
쵸크는 민티랑은 아예 따로 보는게 맞겠죠? - dc App
넹 따로 보는게 좋아요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