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에 꼬냑 지역에 홍수났다고 글 올렸는데 

이 때 증류소 운영이 어려워서 INAO(AOP 관리기관)의 승인으로 증류기한이 3월31일에서 10일 늘어난 4월10일까지로 연장됨. 

규정이 있으면 언제나 예외승인이라는게 있는 듯. 
(AE DOR의 40도 이하로 출시되는 꼬냑이라던지...)

증류도 증류지만 숙성 중인 원액의 습도라던지 물이 안 들어갔는지가 걱정이네. 최근에 꼬냑 다녀오신 분한테 여쭤봐야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