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6도라는 기합찬 도수와 94년이라는 아름다운 연도의 꼬냑을 나눔받아 리뷰함


노즈ㅡ어제 과음해서 그런지 몰라도 첫 발향은 의외로 약한 편이나 향수같은 화사하면서 달달한 건자두향이 민트와 함께 올라옴 계속 돌리다보니 향의 볼륨이 올라오면서 어제 리뷰한 싱캐와는 다르게 쵸크는 거의 없고 상쾌한 청사과와 건자두가 주를 이룸


팔렛ㅡ단맛이 처음부터 생각보다 강하고 청사과와 민트가 뒤를 이음 맛의 볼륨은 매우 풍부함 놀라울정도


피니시ㅡ잔당감은 적당하고 민티함과 건자두가 주를 이룸 피니시의 길이는 긴 편


한줄평: ㅈㄴ 맛있다 팔렛이 꽉찬 꼬냑은 처음인듯 하다


나눔해주신 글렌고인님 감사합니다! 근데 이거 혹시 풀보틀 가격이....?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