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블 시대에 살았던분들 피셜임
일단 긴자 클럽에서 보틀 넣으면 카뮤 나폴레옹 북이 많았다고함
더불어 카뮤가 체급을 불린것도 면세점 공략이 컷고
인지도가 오름 + 돈이 썩어넘치니까 여행다님
여행을 다니는데 일본하면 또 상사맨들의 나라고 오미야게 문화가 있지
비지니스 하는데나 아니면 친구들끼리 주고받기엔 술이 제격인법
근데 국밥같은 까뮤가 면세점에 있어서 너도나도 선물로 주고받는데
문제는 음주율이 그렇게 안높음, 마시는 애들은 마시는데, 위스키, 브랜디는 오히려 유행이 늦었을정도로 딱히...
그러다보니 어지간한 술 안마시는 집안이나 그냥 맥주나 일본주 소주 마시는 사람들은 선물로 주고받은 술이 술장에 쌓여만감
80년 중후반이 버블 전성기엿으니 이때 35~45살 완전 현장에서 실무자로 뛰던사람들 거의 70~80됨
다 죽음
술 안마시는 사람 자식이 술을 마시겠음? 술 안마심
부모는 돌아가셧는데 술장은 정리해야겠음, 업자한테 넘김
그게 지금 전부 나오는거
지금 60대 후반에서 70대쯤 되는 사람들이 딱 버블때 사회생활 5~10년차쯤되서 그분들이 버블 막바지 맛봣다고 하는 세대들인데
그분들한테 들은 얘기들이나 이것저것 조합해보면 다들 납득함
버블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대 버 블
대 황 버 블 - dc App
집사람이 귀신붙어온다고 풍물이랑 옥션질하지말라더라 그것도 맞는말같긴하지 ㅎㅎ
크흑 감사합니다 Japan..... - dc App
조니워커 블랙 올드도 그렇고 그시절 술들은 시간대 생각해보면 돌아가신분들 술일 가능성이 제법 높음 ㅋㅋ 한번씩 어떻게 나한테 왔을까 망상해보는데 재밌더라 - dc App
남대문 풍물에 한 번에 대량드랍 되는 것도 그런거지 뭐 - dc App
유동틀딱들 지랄났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