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마냑이란 원래 이런건가요... 처음에 오픈하니 포도향이 확! 치고 올라와서 기대 했는데 달고 달며 답니다... 그냥 달아요.. 약간의 씁쓸한 초콜릿, 바닐라? 포도맛??이 나긴 하는데 금방 사라져버리고 꾸덕꾸덕한 단맛만 입에 남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