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도라스에서 한번 맛본적이 있는 녀석입니다 팡부와를 경험해본건 옆에 있는 VT lot 89 밖에 없었는데 

(lot 89는 풀리기 전 처음먹었을때는 너무강해서 좀 실망 했던기억이...)


VT 89는 견과류와 이국적인 향신료가 강한느낌이라고 한다면 

보동은 약간의 계피같은 향신료가 느껴지긴 하지만 동시에 파인애플 같은 열대과일의 느낌이 지배적이였던것으로 기억해

동일한 팡부와지만 서로의 케릭터는 정말 상반된 느낌이 있어요 


하지만 한참 오래전에 맛본거라 보동에 대한 기억은 또 지금 맛보면 다를수도 있긴합니다만 

아무튼 개인적으로는 좋은 기억으로 남아 있어서

구해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