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쉘유아 96
묵직하게 들어오는 과실감
상당히 프루티한게 캔디나 젤리스럽네요
기름진 느낌이있고 달콤 프루티한게 입에서도 힘이 있어서
상당히 괜찮은 깔바도스
유아 93
96보다 풍미가 가볍고
톡쏘는듯한 라즈베리 스파이스 느낌이 인상적
유아 84
상당히 부드럽고 가벼운 단맛. 익힌사과.
여운이 꽤 길다.
듀퐁 1955 2004
이런 깔바는 없었다. 쥰내 특이함...
흡사 클래식한 버번배럴 임스같은 배럴냄새
감초, 사과, 사과껍질, 톡쏘는 듯한 산미~ 라즈베리, 매실, 민트
,오크와 사과껍질같은 탄닌이 뒤섞여서 상당히 요상
잘익은 사과풍미와 캐러멜 피니쉬가 상당히 오래감
탄닌이 진짜 어마어마어마하다.
진한 알마냑에 깔바섞고 버번배럴임스 피니싱을 한 느낌
로제그루 앙세스트랄
이 또한 doyen d'age 와 마찬가지로 올드바틀과 현행 차이가 극명. 되게 달콤한 사과쥬스를 마시는 듯한 향. 사과조림.
맛에선 약간의 감초, 버섯, 캐러멜, 버터리한 질감 따위의 숙성감이 있었는데 올드바틀의 신맛 쓴맛이 주던 밸런스는 사라졌네요.
구형 듀퐁 매물 있을 때 얼른 구할걸 그랬어요 - dc App
일단 라벨부터 낭만있어서 탐나네요 ㄹㅇ
로제그루는 doyen d’age가 딱 좋았는데 말이죠.. 구형 한정. 얘네들 증류소에 뭔일 있었는지 신형들 다 이상해진
깔바 처음 먹는 분들에게는 달달한게 맛에서 접근성이 더 좋아진 것 같습니다
동의합니다. 특히 저숙성 피니쉬 라인업(주정강화와인/위스키 캐스크)은 단순해진 대신 달달해서 먹기 편하던
유아는 2-30대가 가장 맛있어 갠취로는 - dc App
미쉘유아 초고숙성이 없는 이유를 알 것 같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