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스키는 도수가 40도~40도 초중반 정도면
볼륨감이 아쉽다거나, 섬세하지만 맛이 약하다거나 하는데
(비싼 초고숙성들을 제외하고)
유독 브랜디는 대부분이 40도, 혹은 초반 언저리임에도 불구하고
저도수라 아쉽다 라는 소리가 안 나오는 듯 합니다
몰트스피릿과 포도스피릿의 차이일까요?
아무래도 브랜디가 향미의 밸런스와 섬세함을 중시해서 그런지..
볼륨감이 아쉽다거나, 섬세하지만 맛이 약하다거나 하는데
(비싼 초고숙성들을 제외하고)
유독 브랜디는 대부분이 40도, 혹은 초반 언저리임에도 불구하고
저도수라 아쉽다 라는 소리가 안 나오는 듯 합니다
몰트스피릿과 포도스피릿의 차이일까요?
아무래도 브랜디가 향미의 밸런스와 섬세함을 중시해서 그런지..
휴미드 셀러에서 20년~30년 숙성하면 40도대까지 떨어져서 cs여도 향이 꽉찬다고 느낄 수 있어요. - dc App
숙성방식의 차이가 큰가보네요 감사합니다
가수 여부가 중요한것 같어요잉 도수가 낮아도 브뤼드퓌면 짱짱하지요 - dc App
물타기전에 도수가 어떠냐에 따라 차이가 생기는듯
도수가 높으면 맛이나 향을 느끼기가 힘들지 않나요?
결국 도수보다는 물 안탄 것이 중요하다고 봅니다 위스키도 초고숙성 가면 cs여도 40도대 초반 종종 나오는데 밍밍하다는 말 전혀 안나오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