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스키는 도수가 40도~40도 초중반 정도면

볼륨감이 아쉽다거나, 섬세하지만 맛이 약하다거나 하는데
(비싼 초고숙성들을 제외하고)

유독 브랜디는 대부분이 40도, 혹은 초반 언저리임에도 불구하고

저도수라 아쉽다 라는 소리가 안 나오는 듯 합니다

몰트스피릿과 포도스피릿의 차이일까요?

아무래도 브랜디가 향미의 밸런스와 섬세함을 중시해서 그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