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장퓨는 먹다보니 너무 화사하고, 

그 화사함이 좀 화장품향이 난다고 느껴지는데


라뇨35 랑 프라팡 빕엑소 두개는 적당히 화사하고 맛있어..

빕엑소가 좀더 달달하고 청포도였고

라뇨는 피니시로 건포도가 쭉쭉 올라오는게 좋네 ㅋㅋ


개인적으론 복합미가 있어서 재밌다 보다는

직관적으로 달달~ 포도~ 꿀~ 강렬하게 오는게 좋은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