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Seine 공병엔 헨리무니에 브솝이 들어가 있습니다 Cognac 20ml Bourbon 20ml Elderflower liqueur 15ml Absinthe 2ml 처음엔 아니스의 화한 맛이 가볍게 덜 자극적으로 시작하다 셍제르멩의 단맛이 천천히 들어오기 시작하며 그 위에 버번맛이 살짝 타격감을 주며 오다가 꼬냑의 과실맛이 자연스레 이어집니다 저가의 꼬냑이 이럴때 쓸만한 것 같습니다
꼬냑칵테일도 잘 알고 싶지만 그런건 믹솔지스트에게 맡기기... - dc App
저어는 혀가 둔감하다는걸 일찌감치 깨닫고... 섞습니다 위스키 고숙성 꼬냑의 무슨무슨 노트들 어려운 것이에요....
제대로 된 칵테일은 한번도 먹어본적이 없어서 꼬냑베이스로한 칵테일 궁금하네요
갠적으론 프랜치커넥션이 꼬냑의 개성이 잘 살아나는 칵텔인걱 같습니다
담에 좋은 바에 가서 한번 주문해봐야겠네요 똥손이라 만들면 진짜 맛있는게 뭔지 모를것 같아서 ㅋㅋㅋ
만약 언제 드신다면 비율은 3대1정도 추천드려요... 바에 가면 2대1로 하는데들도 있는데 설탕술 마시는 저도 달게 느껴지는데 브랜디가 주력이라면 달아서 괴로울지도
3대1 기억해놓겠습니다 ㅎ
뭔가 달달한거가 많아서 맛있을거같긴하네요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