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은 읎고 라뇨35 확실히 다른 그랑상파뉴 꼬냑보다 화사한? 프루티하고 플로럴한? 느낌이 듬... 늙지도 않고 어리지도 않은 꼬냑 느낌이 남 밸런스가 좋은느낌이라해야되나... 최근 보름간은 거의 와인쪽만 마셨던거 같아가지고 오랜만에 꼬냑 마시니까 존맛인듯... 와인은 못채워주는 강렬함이 좋네요
포도는 고마 꼬냑 아르마냐꾸가 진리 아잉교
와인도 이것저것 먹다보니까 맛있는건 또 존맛이더라고요...
괜히 예전에 꼬냑 졸업바틀 후보로 운운된게 뻥카는 아님. 플로리쥬부터는 호불호가 되레 틀어지는 신기한 놈이니까 - dc App
플로릴레쥬는 확실히 밸런스랑은 약간 거리가 있는걸로 느꼈어요...3도 높다고 그런건지 블렌딩을 일부러 그렇게한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