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들처럼 무슨맛 무슨맛 구별 못하니 그런건 패스하고

뚜따하자마자 향이 엄청났음 이거보다 비싼 하디XO보다 향적인 면에서 퍼포먼스가 좋았음. 지금 따라놓은지 30분째인데 아직도 책상위에 두고도 향이 코끝에 맴돔

맛은 가당을 한거같이 상당히 달달했음

브숍급에 시럽타서 자주 마시는데 보통 한잔에 시럽 한두방울 정도 떨어뜨려서 마시는거보다도 더 달았음 그러다보니 알콜의 부즈가 상당히 가려진 느낌

비교군으로 바쉐XO와 비교를 하면 라인업에서 차이가 있어서 그런지 더 향긋하고 더 풍성한 맛을 보여주긴 했음

향적인 면에서는 개인적으로 빅5의 XO등급보틀 이상이라 생각함 물론 마셔본건 헤네시 까뮤 레미마틴 정도지만

까뮤롱넥 엑스트라랑 비교하면 스타일이 달라서 비교는 힘든거같음 개인적으로 까뮤의 꿉꿉한 향보단 장 퓨의 화사한 향기가 취향이다보니 이쪽을 좀 더 즐길거 같음

바쉐랑 비교해서 둘중에 어느걸 마실래 라고하면 장 퓨, 둘중에 어떤걸 살래 하면 바쉐인듯

바쉐가 너무 가성비가 좋아......

총평 : 23만원이 아깝지 않은 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