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퓸이나 화장품 같은 오프노트 좀 있었는데..


한달 놔뒀다 먹으니까 죽음이네 이거...

플로랄이란걸 잘 몰랐는데 와 진짜 무슨 꽃밭에 있는줄..

무엇보다 포도잼 피니쉬가 진짜 너무좋았음..


브풋 > 엔원 이라 생각했는데.. 지금 뭐 거의 동급이라고 느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