깔바든 꼬냑이든 증류소 근처 마을 가는것도 꽤 힘들고 근처 마을에 숙소가 없는 경우도 있고 증류소 근처 마을 거점잡고 증류소 가는것도 엄청 힘드네 차없이 가기 힘든데 음주운전을 할수 없으니 - dc official App
프랑스에서 시음하는건 와인이든 꼬냑이든 다 뱉음. 꼬냑 기준으로 숙소는 꼬냑시내, 이외에는 생산자가 운영하는 호텔만 있고 깔바도스는 생산자들끼리 거리가 멀어서 포기함. - dc App
그냥 뱉어서 맛만 확인하고 차로 다니는게 답인가 - dc App
향만 맡아도 충분하다고 생각해서 노징위주로 보틀 캐릭터 캐치함. 바에서 여유롭게 시음하는게 아니여서 시간도 많지 않음. - dc App
여행 난이도 왤케 높은것..
뱉어서 음주운전 걱정되는거 아니면 차를 크게 고려해봐야겠다 - dc App
와이너리 다니는 사람들도 차로 운전하고 다니긴해. - dc App
와인은 뱉는다는건 들었는데 증류주도 똑같은줄 몰랐 - dc App
대체적 생산자 홈페이지 가보니 개인은 예약은 따로 없고 여는 시간 방문이 많은더 같네 투어는 1시간마다 그냥 하면 하는식 이런거 같고 그래도 시기가 바쁜지 보려면 메일은 미리 보내봐야하나 - dc App
아뇨 예약 다 하고 가야하고 1주전이나 며칠 전에 본인 간다고 따로 연락하는게 좋습니다. 수확시기, 증류시기에는 특히 바빠서 예약 필수임. - dc App
프랑스는 식당도 그러고 다 예약하고 가야하는 문화에요. - dc App
계획없이는 못가는 나라였군 - dc App
그래서 본인은 그냥 꼬냑 마을에서만 댕김 그나마 좀 멀리는 레미마틴 셀러 다녀옴 후라빵은 예약했다가 취소당하고....
마을에서만 댕겨도 숙소들이랑은 거리가 좀 있어보이던데 - dc App
나름 도보로 걸어다닐만한 정도 - dc App
족고수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