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안 쓴 곳 많아서 다음에도 기대해주세요. 

프라팡
J.Painturaud
귀 피나르
뮤코
(중간에 라 호셸 방문 이야기)
바쉐

이렇게 추가로 써볼 예정입니다. 

자전거 끌고 다녀서 체력 때문에 많이 못 간게 아쉽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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