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에 아르마냑은 도랑상 20만 먹어어보긴 했는데 괜찮았어서
다음에 일본갈때 2~3만엔 선에서 적당한 아르마냑 하나 구해보고 싶은데
다로즈 정규 50년 보다는 빈티지 라인업중에 고르는게 좋음?
뒤에 루 퓌, 루 튁, 벨에어가 원액 공급자 인거같은데 정보 찾기가 어렵다 ㄷㄷ
기존에 아르마냑은 도랑상 20만 먹어어보긴 했는데 괜찮았어서
다음에 일본갈때 2~3만엔 선에서 적당한 아르마냑 하나 구해보고 싶은데
다로즈 정규 50년 보다는 빈티지 라인업중에 고르는게 좋음?
뒤에 루 퓌, 루 튁, 벨에어가 원액 공급자 인거같은데 정보 찾기가 어렵다 ㄷㄷ
빈티지, 블렌딩이 중요한게 아니라 생산자가 누군지가 중요함. 다로즈는 그나마 저점이 낮음. - dc App
혹시 저 중에서 하나 고른다면 추천해줄 수 있음? 브랜디는 많이 안먹어보긴 했는데 꼬냑은 라뇨45, 아에도르No.8 맛있었고 위스키는 버번 좋아해서 민티한 것보단 진득하고 달달한걸 선호함
알마냑은 가방끈이 짧아서 모르겠어유 - dc App
달달 찐득한거 원하면 보멘도와니에 드십쇼
추천ㄳ 무카와에는 도멘 브와니에 폴 블랑슈 1986랑 2001 있네
진득달달은 주종을 스페인식럼으로 바꾸는게 낫긴할겁니다
럼도 마셔보니 괜찮긴 하던데.. 일단 지금은 브랜디가 더 끌려서 다음기회에 스페니쉬 럼이면 디플로마티코, 자카파, 엘 파사도르 데 오로 같은거 말하는건가?
르튁 1978 평 ㄱㅊ았던거 같은데 난 안마셔봐서 몰?루 - dc App
르튁 리뷰 있긴하더라 보와니에랑 고민 해봐야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