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보리물만 먹다가 이제 포도물도 한번 찍먹해보려고 합니다.

일본 가는 김에 사려고 합니다.


예산은 대략 2만엔 언더로 잡았습니다.

보통 무난하게 추천되는게 아래같은데요.


프라팡 xo vip - 약 1.4만엔

라뇨35 - 약 2만엔

장퓨 트레뷰 - 약 1.1만엔



제 개인적인 취향으론

너무 달지 않았으면 하고,

맛이 비어있는걸 싫어합니다. (물같은 질감..)

술은 좀 묵직한게 좋다는 취향입니다.



혹시 제 취향에 셋중에 어느게 제일 맞을지 추천 부탁드릴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