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보리물만 먹다가 이제 포도물도 한번 찍먹해보려고 합니다.
일본 가는 김에 사려고 합니다.
예산은 대략 2만엔 언더로 잡았습니다.
보통 무난하게 추천되는게 아래같은데요.
프라팡 xo vip - 약 1.4만엔
라뇨35 - 약 2만엔
장퓨 트레뷰 - 약 1.1만엔
제 개인적인 취향으론
너무 달지 않았으면 하고,
맛이 비어있는걸 싫어합니다. (물같은 질감..)
술은 좀 묵직한게 좋다는 취향입니다.
혹시 제 취향에 셋중에 어느게 제일 맞을지 추천 부탁드릴수 있을까요?
묵직한거면 다니엘부쥬 아닌감 틀0뷰는 달달한 맛이 강해서 싫어하실거같고 나머지 두개는 몰?루
프라팡현행 엑소랑 라뇨는 입문에도 무리없이 맛있다고 생각함
물같은 질감이면 셋 다 안맞을거같은데
자극위주면 럼으로 가 - dc App
입맛이 포도물 자체가 잘 맞을 거 같지 않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