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리 증류소방문하시고
롱넥 액스트라 여러병 구매하시는 대부호들께야 여전히 새발의 피지만..

위스키없이 포도물만 마시는 저는
실은 갤에서 자극을 받아서
자주 언급된 보틀들을 6월내내 왕창 샀거든요.;;

다행히 시간적 금전적 타이밍이 좋았습니다.
인제 당분간 라면만 먹어야 합니다.
또 이러지 않겠지요...

지금 드는 생각은..
그냥 '이 취미도 역시 돈으로 사는 취미였나?'
정도같습니다. ;; (뭔가 착잡)

아직 맛도 안보고 이런 소릴합니다.
따끔한 말씀들 기대합니다.ㅎㅎ

평안한 7월시작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