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선배님들
다음주에 후쿠오카 갈일이 생겼는데
슬롯 1개를 브랜디로 가져오려 합니다.

레미마틴XO는 13만원 정도 국내 면세점 픽업
장퓨 프레뷰는 1만엔에 샴드뱅 구매 예정입니다.  

유일하게 몇잔 마셔본 브랜디는
다니엘 부쥬 부릇드풋인데 맛은 있었는데 얘를 사오기엔
예산 부담이 있네요 ㅠㅠ
이건 CS이기도 하고 초보 기준으로 스타트하기에
둘 중 어떤 게 좋을 지 조언 부탁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