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 뚜따바틀이라 살짝 알코올이 느껴진다
청포도, 살짝 핵과류, 오렌지필, 꽃같은 화사함인데 특정을 못하겠다 부케? 스파이스, 약간의 오키함, 약간의 바닐라 민티함,초콜릿도 느껴진다
란시오가 묵직하니 깔아주는게 마음에 든다
P) 오키함이 강해졌다 스파이스가 느껴지면서 살짝 맵다
사람들이 포도줄기가 연상된다 하던데 무슨말인지 알거같다 팔레트에서 꽃이 더 선명해졌다 상당히 달달하다 시트러스함이 확실히 느껴진다 전체적으로 노즈에서 느껴진부분의 팔레트에서 거의다 느껴지는 편이다
F) 피니시가 아주 오래간다 탄닌감이 있는편이지만 텍스쳐는 부드럽다 청포도의 달달한 향이 오래 지속되며 견과류의 고소함이 느껴진다? 달고나같은 향으로 변한다
숙성년수가 비슷한 장퓨 파밀리알레랑 비교해보면 노트의 선명함도 차이가 나고 엔완쪽이 더 화사한 꽃향이 강하다
개인적으로 장퓨 파밀리알레가 개성이 없게 느껴진반면
엔완은 개성이 정말 확실한것 같다
진짜 맛있는 바틀은 뚜따부터 맛있다는게 맞는것 같다
향이 풀릴때가 더욱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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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추
고수이야
노트를 더 캐치하고싶은것 이야 - dc App
리뷰추 일본 갈때까지 무카와 재고가 남아있기를
다시 13개 채워짐 ㅋㅋㅋㅋㅋㅋ - dc App
진짜네ㅋㅋㅋ 어디서 발굴해오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