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토 드 로바드 블랑쉐, VSOP, 시그니쳐, XO
블랑쉐가 꽤나 좋았고 숙성된건 역시 XO가 나은데 XO도 밀크초콜릿, 옅은 오크터치 수준으로 약한 캐릭터가 위주였음.
VSOP는 간단히 식사 후 디제스티프로 좋았지만 복합미가 없다 싶었고
시그니처는 토스팅 오크의 맛을 쫙 빨아들인 강한 오크와 스파이시.
숙성 뀌베들은 바코, 콜롬바드, 폴 블랑쉐 블렌딩
오드비인 블랑쉐는 only 폴 블랑쉐.
보드카 마시는거보다 오드비 마시는게 더 재밋지 않을까.
- dc official App
로바도 격파 ㄷㄷ
예전에도 마시긴 했는데 메모를 안 해둬서 기억이 가물가물함. - dc App
얘네 1940빈티지 이베이에서 싸게 나왔었는데 그 때 다른 거 사서 못 샀음 궁금하네잉
얘네는 빈티지+브륏드풋이 찐이라는데 이건 못 마셔봤어요. - dc App
스컴이 본격적으로 꼬냑을 들여오기전에 꽤나 오래전부터 sws에서 수입해왔던거 같은데 부산에서 XO를 정말 뜬금없는 곳에서서 구했었었던 기억이 나네요
저거도 그렇고 리테일 거르고 호텔이나 식당 납품용으로만 돌아다니는 브랜드들도 많더라.
혹시 로바드xo 거칠지 않으셨나요? 개인적으로는..페이로xo 정도쯤 되는 코냑보단 훨씬 밑도는 느낌이었습니다.
에어링이 많이 되서 괜찮았는데 복합미가 적었어요. - dc App
오 쫙 버티컬로 드셨네 오드비가 맛있는 곳들이 있더라구요 그게 숙성도 맛있다까진 아닌데 - dc App
바쉐에서 오드비 종류만 8가지 시향해봤는데 오드비가 정말 재밋더라고요 - dc App
으 로바드 블랑셰사러 갑니다. 백퍼 폴랑쉐 오드비? 으으..
시트러스는 적었는데 초록야채, 상큼함, 서양배, 옅은 장미향이 좋았습니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