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장에서 그냥 코르크 뚜껑만 씌워서 보냈는데 샐 까봐 자기네가 파라필름 감아서 발송한거라고 하네요.
일단 안?심.
ps. 궁금증 못 참고 뚜껑 살짝 열어서 냄새만 맡아봤는데 이것도 럼 같은 펑키함과 비정제당 시럽 만들때 나는 진득한 단내가 엄청 나네요. 도저히 이 야밤에 시도할 엄두가 안 나서 바로 뚜껑 닫고 존버...
농장에서 그냥 코르크 뚜껑만 씌워서 보냈는데 샐 까봐 자기네가 파라필름 감아서 발송한거라고 하네요.
일단 안?심.
ps. 궁금증 못 참고 뚜껑 살짝 열어서 냄새만 맡아봤는데 이것도 럼 같은 펑키함과 비정제당 시럽 만들때 나는 진득한 단내가 엄청 나네요. 도저히 이 야밤에 시도할 엄두가 안 나서 바로 뚜껑 닫고 존버...
오 캐릭터 강한가보네요 리뷰기대중
그런 건 없습니다.
열수축 필름조차 없는
아니 미국이랑 독일에 팔 때는 잘만 밀랍하고 포일 껴주더니...내수차별?
정식수입할때 문제생겨서 그런가
받는데까지 한달정도 걸렸나요? 코르크 괜찮았나요?
한 달 살짝 덜 걸렸는데 바로 직전에 시켰던 다른 밀랍 바른 바틀은 코르크가 살짝 밀려나와서 지금은 주문하면 안 될 거 같습니다.
+바캉스 +파리올림픽
꼬익치고는 엄청 신경써준듯 ㅋㅋㅋㅋㅋ
그른가??
그거 케바케인게 150cl이나 blanche 같은건 나도 파라필름으로 받아봤고(꼬익과 다른 구매처) 여타 다른 빈들은 멀쩡히 실링캡 감아져 왔그든? 걔네가 그렇게 큰 아들이 아니라서 병입날짜에 따라 조금 오락가락 햐 - dc App
+ 85랑 79면.... 매우 더티한 아르마냑을 픽한거라 컨디션 좋을때. 이것만 먹어도 오늘은 좋다 싶을때 츄라이 햐 - dc App
진짜 가내수공업이구마잉 - dc App
애초에 꼬익이 요즘 쫌 힙스터 집단이나 몇 블로거들에게 검증 되었다하면 귀신같이 물고와서. 그렇게 추가된 물량에 얘네 IB에도 얼굴 내밀기 시작하고.. 한창 피크 찍고 있느라 두문불출할겨 - dc App
시골술 이슈...
호오..
그저 놀랍네요.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