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선배님들

바틀로 구입하여 잘 마시고 있습니다(사실 얘만 1병 있어요)

이번에 도쿄가는데 슬롯 1개를 브랜디로 사오려 합니다.

메지로 가서 오프라인으로 라뇨 사브란35를 살지
아님 걍 무카와로 프랑소와 페이로lot60살지
고민입니다.(돈을 떠나서 슬롯이 1개라 둘 다 살순없네요..)

콕 찍어서 다음 바틀 1병을 입양한다면 둘 중 어떤게
괜찮을지 조언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