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라파 한번 도전해보고 싶은데
이쪽으로는 경험이 0이라...
부랑디에 적당히 고급이고 (일본 기준) 살만한 웰메이드에 라뇨35가
있다면. 그라파에 그 정도 위치인 건 뭐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