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전에 교토 깔바도르 가서 마셨던 “르 호이어 17년”
아마 처음 들어보는 곳 일 거임. 일단 돔쁘홍떼 깔바임 ㅋㅋㅋㅋㅋ 돔쁘헝떼인데 홈페이지도 없으면 말 다했지. 근데 조온나 맛있었음.
배가 80프로 이상인데 일단 은은한 커스타드맛과 과실맛이 일품이였음. 뻬이다쥬 70년 빈도 같이 마셨는데 이건 진짜 레알이었음.
아숩게도… ㅋㅋㅋ 지금은 있는지도 모르겠고 사실 여기를 가 보려고 무리하게 노르망디-그것도 깔바도스 지역을 여행했는데, 결국 못 가봄. ㅠ ㅠ
의외로 이런 로또가 발견되니까 진짜 술질 못 끊겠음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