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린이가 노즈 팔렛트 써보려 했지만 아직 그 급은 안됨.
벌룬잔은 꼬냑에게는 단두대 같은 잔이라고 생각하는데
그나마 버티는 술이 브룻드풋이 었음.
대부분의 30~40년 숙성 술들은 20~30분도 못넘기고 무너져버리지만 그나마 브룻드풋은 40분까지는 버티는 느낌.(물론 스월링 강도와 빈도에 따라 다르겠지만)
첫향은 정향 시나몬, 꿀, 레드와인 졸인 향들이 줄지어 따라오고 부쥬만의 두터운 단내가 있음.
근데 그게 단점없이 다가옴. 가끔 쉐리위스키에서 단내에 쩐내가 섞여 나는 크리티컬한 단점 잡히는 애들이 있는데 부쥬 브룻드풋은 그런게 없어서 너무 좋음. 가격도 일본에서 얼마나 착함?
힘든 일과를 마치고 컨디션이 괜찮다 싶으면 브룻드풋을 한번씩 꺼내서 마셔봄.
벌룬잔은 꼬냑에게는 단두대 같은 잔이라고 생각하는데
그나마 버티는 술이 브룻드풋이 었음.
대부분의 30~40년 숙성 술들은 20~30분도 못넘기고 무너져버리지만 그나마 브룻드풋은 40분까지는 버티는 느낌.(물론 스월링 강도와 빈도에 따라 다르겠지만)
첫향은 정향 시나몬, 꿀, 레드와인 졸인 향들이 줄지어 따라오고 부쥬만의 두터운 단내가 있음.
근데 그게 단점없이 다가옴. 가끔 쉐리위스키에서 단내에 쩐내가 섞여 나는 크리티컬한 단점 잡히는 애들이 있는데 부쥬 브룻드풋은 그런게 없어서 너무 좋음. 가격도 일본에서 얼마나 착함?
힘든 일과를 마치고 컨디션이 괜찮다 싶으면 브룻드풋을 한번씩 꺼내서 마셔봄.
색이 진간장이네 ㄷㄷ
부쥬브뤼드퓌는 꼬냑으로 봤을때는 제 취향엔 안맞는데.... 어정쩡한 보리물 쉐리캐 사는거보단 이것 사는게 더 괜찮다는 생각도 듭니다. - dc App
얘는 랑시오 강함?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