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 둘 마셔보다보니까 난 뭔가 가볍고 산뜻한 것 보다는 묵직하고 진한게 좋은 것 같음

담달말 일본갈때 무카와 재고 보고 남아있는거 좀 사올 생각인데

라뇨35, 장퓨엔완, 브와니에 폴 블랑슈 고민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