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퍼진 정보글 모아서 글 쓰고 싶어도 

결국 꼬냑익스퍼트랑 내용이 같아짐.

그랑상파뉴의 골든트라이앵글 언급이 있어서 좋은데 

이 쪽 지역에 있는게 자주 언급되는 프라팡, 장퓨, 프랑수와 보이어 등이 있고 

베리에르의 바로 오른쪽 동네(코뮌)에 라뇨사브랑, 레이몬드 라뇨가 있습니다. 

이 쪽 고숙성 꼬냑을 마셔보면 블렌딩 차이도 있겠지만 고숙성인데도 그랑상파뉴 특유의 프루티가 죽지 않는다는게 느껴진다고 생각해요. 

그래서인지 almost eternal aging capacity 라는 언급이 있네요. 

그랑상파뉴 마시면서 읽기에 좋은 글.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