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100년 블랜딩,Grande Champagne + Borderies 스까


NOSE(향)


key word:오키,스파이시,포도,박하사탕,꽃,시트러스

-알코올이 튀는게 전혀 없다.

-따자마자 방의 덮치는 향의 포텐셜

-마치 구대륙 잠재력터진 빈티지 와인의 맛

-매우 꾸덕한 포도며 마치 포도잼같은 향이며 자연적인 향

-오키함이 약간 특이하게 묵직한 느낌이며 마치 고소한 느낌

-좋은 리무쟁이 이런 느낌이구나라는 걸 느낄 수 있다.

-스파이시함은 후추 같은 느낌

- 민트함과 풀향이 적절하게 배치되며 박하사탕의 느낌

-제비꽃보다는 장미꽃 같은 꽃 늬앙스

-모든 향이 적절하게 절제됨


한줄평:완벽하다.

총점:★★★★★


PALATE(맛)


key word:포도,시트러스,오키,스파이시,꽃,버터,민트

-깊은 바디감이 매우 매력적이다.

-목넘김이 매우 부드럽다.

-단정도는 사탕에 설탕 찍는 느낌이며 자연적인 단 맛

-스파이시와 오키함이 적절하게 배치됨

-시트러스함도 중간에 위치하며 적절함

-버터를 넘어서 버터를 녹여 빵에 찍어먹는 고소함

-민트함도 약하게 뒤에서 느껴짐

-모든 맛이 적절하게 과하지 않고 절제됨

-단 맛이 엄청 강하지만 부담스럽지 않음

-식용꽃을 100배 농축해서 먹는 플로워함


한줄평:절제된 매력

총점:★★★★★


FINISH(여운)

key word:스파이시,제비꽃,포도,시트러스,오키,향수


-꼬냑치고 피니쉬가 말도 안되게 긴 편

-스파이시가 약간 부정적으로 잡힘

-제비꽃같은 늬앙스가 코에 길게 유지됨

-대부분 꼬냑 피니쉬에는 포도느낌이 없는데 기본적인 포도느낌이 다 느껴짐

-기분 좋은 시트러스함이 길게 남음

-인공적인 단 맛이 아닌 자연스러운 단 맛이 코를 찌름

-백화점에서 나눠주는 향수가 끝까지 남아 있다



한줄평:먹어본 꼬냑 중 사실상 최강

총점:★★★★★

절제된 향과 맛은 자극적인 저숙성과는 다른 영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