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저 상태 물건을 이 가격에 살 생각 없었는데 뭔가 자꾸 누군가 야금야금 올려서 도발당해 4000엔까지 질러버림 필요 이상으로 출혈이 커져버린 이야 나중에 갤에 오니 브갤러가 경쟁입찰한 것을 알게 되었어 상한가를 정해놓고 나중에 자동입찰하는 게 편한 것 같 아
적은 내부에 있다 - dc App
근데 이 한줌 오브 한줌단끼리 타국에서 싸움이 나네 - dc App
오늘은 총 3개의 매물이 있 지 그걸 첫번째만에 질러버렸어
ㅋㅋㅋㅋㅋ
화난다 오도해병
까뮤는 넘 유명해서그런가 가끔보면 그런경우 있는거같음
이제 약간 냉정해졌음
아 저 곰팡이가 맛있는건데
곰팡이 개같이 핥 는다
신뢰의 곰팡이 - dc App
적어도 진품이긴 하겠구나 제대로 보내주긴 하겠구나 하는 신뢰의 증거
저거 본인인것같은데 중간에 포기해버린것이에오... ㅋㅋㅋ
한 3500정도에서 멈추고 놓았는데 다른사람이 문것같음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