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류주가 보통 안에 술 담고 나서 최소 달 단위로는 보관될 텐데 비싼 보틀이기도 하고 년 단위까지 보관한다고 가정한다면 공병은 아무래도 납 이슈에서 비교적 자유롭지 않을까? 안에 술이 들어 있다면 몰라도 일반적으로는 안에 든 술은 보통 전 주인이 다 마셔버리는 거잖음? 오래 전부터 하던 생각임
인지하고 피할 수 있을 때 피하는거지. - dc App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whiskey&no=763740
전에 걱정돼서 찾아봄
ㄱㅅ 대부분 먼저 마시던 사람들이 다 침출시켜서 마셨을 테니 잔여분 노출량도 생각보단 많지 않을 수도
https://m.dcinside.com/board/brandy/6148
아 이게 비슷한내용 ㅇㅇ한번 침출되고나면 표면에선 거의 사라져서 갠차냐!
ㄹㅇ 무안단물도 아니고 납이 무한정 추출될일도 없으니 그냥 대충 쓰면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