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네시 브라스도르 나폴레옹 하프보틀

유찰 테스트용으로 떨어질 줄 알고 지른 건데 기대하던 오타드가 유찰돼버리고 얘가 낙찰됨......

오타드 매물 다시 개 같이 박는다......

휴가철에 돈 나갈 일 많은데도 이러고 있으니깐 되게 중독 같네

가려던 일행 장염으로 원래 사케 사려던 약속 파토나서 브라이트몰 예정 개 같이 취소하고 여기 쓸 예정이던 돈 옥션에 돌림

바카디 현행이나 아라라트 5년짜리보다 올드 꼬냑들이 더 싸

위스키 물가도 살벌하던데 위스키 올드보틀도 그런지 테스트 중


비투스 세 병이랑 얘도 사버려써...


이 오타드는 대체 뭐하는 물건 이 야?

80년대 물건인 거 같은데 맛을 몰라

차이를 모르겠 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