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쎄에의 은혜로 테이스팅을 한것이야
LOUIS ROYER 떼루아별 5종을 피피티와 함께 시음했지

Distillerie les Magnolias Grande Champagne Cognac
살구쨈 졸인설탕 (like프라팡) 꿀 코코아(파우더리) 안개꽃(흰꽃) 건자두(프레시한) 어씨

Distiller de l'Ecole Petite Champagne cognac
노란꽃 아카시아 헤더꿀 허브 탄닌 스파이스(당귀) 홍차(tea) 시트러스 시럽 파프리카 포도줄기

Distillerie des Saule Borderies Cognac
에스테르(쵸키) 시트러스 엘더프라워 바이올렛 견과류껍질(호두, 아몬드) 아몬드오일(고소한) 산미(빙초산, 라임빠진 물) 코코아시럽

Distillerie d'Aumagne Fins Bois Cognac
에스테르(사과) 버터리 시트러스 탄닌 바닐라

Distillerie Chantal Bons Bois Cognac
허브(쌉쌀한) 바닐라 토피 정향 화장품 시원한(박과류) 에스테르(썩기 직전의 사과)

여기서부터는 블라인드인 것이야
팡부아랑 쁘띠는 나름 쉽게 구별했는데
의외로 GC랑 보더리가 너무 햇갈렸어...

지역이랑 떼루아 보니까 보더리도 편차가 꽤 클 수 있을꺼 같은걸 처음알아버림.

A.E Dor Grand Champagne 8 year
쨈 헤더꿀 아카시아 어씨 포도(포도풍선껌) 너티

A.E Dor Fins Bois 4 year
향신료 버터리 바닐라

A.E Dor Borderies 5 year
바이올렛 어씨 민티 꿀 시가(스파이스)

A.E Dor Petite Champagne 6 year
홍차 진저브레드 코코아 하얀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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