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 따고 마신 까뮤

보르더리 50년 원액을 넣었다고 들었슴다

처음에는 당근 에스테르좀 있어서 잔좀 돌려주고

마셔보니 보르더리스러운 너트, 청포도, 청사과에 스무스한 바디감

가당에서 올라오는 미괄식 단맛 피니시 적당적당

오래 풀리면 매우 맛있다는데 기회가 적네여

얼마전에 마셨던 바쉐 1971이 떠오르는 맛이었슴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