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스키사려고 리쿼샵 몇군데 돌았었는데 뭔가 꼬냑쪽이 생각보다 싸보여서 원래는 꼬냑 가성비가 나쁘다고 느껴서 엔트리만 뒤져보다 포기했었는데 혹시 일본 가격이면 위스키랑 가성비 경쟁이 될까 하는 생각이 들었네요
숙성년 수 보면 위스키보다 가성비 좋다고 생각 할수 있을 듯
VSOP가 4년, XO가 10년부터라는데 가성비가 좋은건가요?? 원액 블렌딩을 안하는건가
산토리와 니카 브랜디 xo 5000엔 정도 합니다. 맛은 개인적으론 별로 추천 드릴수 있는 편은 아닙니다. 그냥 홈플에 파는 프랑스 브랜디(꼬냑 아님)가 . 니카 애플 브랜디는 그나마 좀 나은 정도.
아 제가 질문을 잘못한것같습니다. 일본산 브랜디 라벨만의 가성비 문제가 아니라 프랑스산 꼬냑 라벨들도 가격이 한국이랑 차이가 심해보였거든요 일본에서 프랑스 꼬냑을 산다면 가성비가 어떨까요??
꼬냑도 일본이 국내에 비해서는 가격은 물론 선택의 폭이 넓어 추천드립니다. 쟝퓨 트레뷰 1만엔( 20만 초), 파밀리에 3만엔( 60만 ...) 정도로 2배 이상 차이.. 단, vsop 등급이나 헤네쉬 류는 국내나 별 차이 없으니 참고 하세요.
감사합니다 마셔본 vsop급에서도 차이를 느꼈었는데 아랫쪽은 그다지 차이가 안난다는게 의외네요. 다음에 갈때는 꼬냑을 한병 해버리려구요
지금은 매물 많이 빠짐 전에 아에돌 라뇨 부르릇 잇엇을때는 꿀매엿는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