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아바 의 선물을 사기위한 라프로엑 10을 맛본이후 로

브랜디에 입문한 이후도 술들 을 사고 즐겨 왔습니다

하지만 파면팔수 록 고대선지자들의 발자욱 을 보면서 이 선배님은 무슨 사람이길래

이런 기합넘치는 술을 마시고 사는 거지? 일본 사나?

뭐하는 사람인데 내 알바월급 보다도 비산술을 까먹는 거지?

라는 생각이 강하게 듭니다

인사이드아웃 부럽이 얼굴 하고 그들의 발 자취를 보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