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26일 시나노야 입고되자마자 샀음

뚜따는 8월 2일에하고 어제 저녁에 퇴근하고 마심

코박으니까 존나쏴서 모가지 뒤로재껴짐

다시박으니까 건포도 시트러스 오크 어쩌구저쩌구하는 오래된 꼬냑향이 남

달달하고 프루티하다는 느낌보단 무거운 오크향이 지배적이었음

마시니까 눈물이 핑돌았음

존나매움

코랑 혀를 존나 얻어맞으니까 오크향이 존나세게남

오크향이 지나가고 버섯향 랑시오가 길게남음

3단어로 요약하면

매움 오크 버섯

한달후에 다시보자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