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을만 합니다.어째 나무나무스러운 버번느낌이 나구요.48.5도여서 40도보단 입안이 뜨겁고.프루티하거나 플로럴하지 않고.또 건과일스럽지 않고아주 향신료스럽지도 않은..다소 드라이하고 적당한 강렬함의 스파이시함의 여운이 있읍니다..뚜따후 20일 경과했더니 알콜은 좀 가셨네요.한잔 따라서 두모금에 해치우고 한잔 더 따라볼 생각은 드네요. ;;
ㄹㅂ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