갓 뚜따후엔 욕하고

거진 1달은 내내 투덜댄거 같은데

인젠 꿀술됐네요.

향신료스런 향

기분좋은 씁쓸함, 그 씁쓸함이 바뀌는 민트함섞인 달달함.

코까지 올라오는 존재감있는 피니쉬.

뚜따후 5달된 시점에서 장퓨트레뷰에 뒤지지 않는듯해요.

근데 입문용은 아니지 싶네요. ㅠ

에어링이 너무 오래걸린다는 점에서 접근성이..

아직 뚜따안한 VT 오다주를 먹어보면 좀더 잘 이야기할수 있을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