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대 xo 위로는 급 올리던 옆으로 가던 드라마틱하게 바뀌지는 않네

버번이 바닐라가 주이듯이 꼬냑은 특유의 단맛이 주를 이루기 때문일까.

호기심에 이것저것 사보고는 있는데 세세하게는 달라도 뭔가 확다르다고 느끼진 못하겟어

버번에서 켄터키스피릿 스쥬 메막이 그나마 독특한 캐릭터를 느꼇듯이

그런 독특한 캐릭이라도 느껴보고 싶다.

아직까진 테세롱 53의 꽃빻은 단맛이랑 다니엘 부쥬가 그나마 독특한데 좋은 독특함이 아니라 카운트 안하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