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할지 모르겠는데 저번에 일본간다고 추천 받은 놈이야
솔직히 버번충이라 겉멋으로 사본 보더리 VSOP 마시는 중인데
뷰릇뷰릇이랑 장퓨남바완이랑 어느정도 차이가 있을까?
물론 맛의 종류가 다를수 있지만 비교 해줄수 있을까??
기억할지 모르겠는데 저번에 일본간다고 추천 받은 놈이야
솔직히 버번충이라 겉멋으로 사본 보더리 VSOP 마시는 중인데
뷰릇뷰릇이랑 장퓨남바완이랑 어느정도 차이가 있을까?
물론 맛의 종류가 다를수 있지만 비교 해줄수 있을까??
위석기 먹다왔으면 뷰릇뷰릇이 괜찮긴한데 곤약으로서 평은 엔완이 더 좋은듯 근데 버번 좋아하면 아루마냑은 어떰
엔완은 60년까지 드가고 뷰릇뷰릇은 40년인가에 말그대로 브룻드풋이라 보더리 브솝이랑 비교하기엔 급이 많이 다르지
ㄴ깔바도스는 ac카뮤 세망빌로 마셔봤는데 아르마냑은 못마셔봄...추천 해줄만한거 있나용?
어떤 계열은 좋아하는지 알면 좀더 쉽긴한데 세망빌 정도 가격에 괜찮은건 다로즈 40같은거? 아니면 도멘 보와니에 폴 블랑쉬쪽도 야무짐 돈 여유있다 싶으면 일본에서 젤라스 50도 갠찮음 요즘 나오는건 유니블랑 좀 섞는거같은데 무카와도 그렇고 일본 들어온건 대부분 2015 병입이라 바코 100퍼센트더라 색도 더 진하고
내가 먹어본거나 집에 바틀있는거만 추천해서 좀 내취향이 반영되긴 했지먼 다 갠찮은 것들임ㅋㅋ
보더리 브솝이랑 엔완은 그냥 다른 술이라 생각해야...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