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뮤롱넥 40%
오목눈이는귀여워 님 나눔시리즈 2
N)
시큼한 포도
짓무른 복숭아?
펑크
잔에 방치한 후
설탕에 버무려놓은 포도
홍삼진액
노징을 시작할때부터 물음표가 절로 나오는 펑키함
럼캐스크의 그것에서 느껴지는 향
포도향이 레몬을 뿌려놓은것처럼 시큼하게 느껴진다.
시간 지난후 펑키함이 홍삼향처럼 바뀌면서 점점 더올라온다
P)
버터로 코팅한 포도
캬라멜
다크초콜릿
홍삼
달콤 쌉쌀하다
홍삼 한포 뜯어 마시는 듯한 향과 맛
오히려 포도향이 묻히는 느낌?
F)
다크 초콜릿
포도
왁시함
쌉쌀함
꼬냑이라 당연하게 생각했던 포도향이 아닌 홍삼향에 당황했다
럼펑크라고 느껴졌던것이 사실은 홍삼향이었던것.
애매한 복잡미는 오히려 독인것같다는 생각이 든다
쌉쌀한 홍삼 한포 마신 느낌이 든다.
그것이 란시오입니닷 - dc App
홍삼향이 란씨오인가요?
아직 란씨오를 잘 모르겠읍니다 무언인지 모를 이 향긋함인가? 라고 생각하긴 했는데
사람마다 느끼는게 다른데 버섯,홍삼,골방,먼지 등등 다양해요 - dc App
향긋함보다는 쿰쿰함에 가까운 그 야리꾸리한 냄새, 느낌, 맛 입니다 - dc App
아무래도 .. 꺄뮤가 아시아 3인방이 모두 좋아하는 홍삼진액을 특별히 몰래 살짝 넣었네... 우짠지 짠지 색이 엄첨 찐하다 했뜨마...
몸에 좋은거니 굳이 뭐 국정조사 특검 이런거 안해도 됨니다 그냥 맛나게 드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