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린이 9월에 일본 방문할 일이 있어서 간김에 이번 슬롯은 코냑으로 꽉 채워 오려고 합니다.
따로 가지고 있는 보틀은 없고, 빠에서 헤네시-레미-까뮤-마르텔 VSOP~XO 는 다 먹어본 거 같습니다.
위 중에서는 마르텔이 제일 입맛에 맞았던 거 같고, 위스키도 버번-라이-피트-쉐리 다 좋아하긴 하는데
알콜 부즈 튀는 거 + 유일하게 아드벡이 제 취향이 아닙니다.
갤 독병도 2병 예약해 놨는데 그 전에 미리 이것저것 맛 좀 보려고요!
갤 한참 검색해서 일단 4슬롯 [다니엘 부쥬 브룻드풋(27,500円) / 라뇨 35(22,500円) + 45(25,000円) / 폴지로 트레아(일본 한정판, 32,000円)]
이렇게 구매하려고 하는데 더 좋은 선택지가 있을지요? 면세 범위 안으로 들어오면 똘똘한 1병도 선호 합니다.
조언 감사 합니다. 건강한 브랜디 생활 되시길!
장퓨 No.1 이랑 장퓨 레젤브 패밀리얼도 가격 비슷하던데 뭐가 더 맛도리일까용
브?린이?
저 꼬냑 1바틀도 없단 말예요 ㅠㅠ
직접 맛보고 고르는 선택지는 없나요 ㅠㅠ
없네요 크흡 ㅠ,ㅠ 미리 주문해놔야 받겠더라고요
라뇨 레츠고 개인적으로 엔완은 개성이강하고 파밀리에는 맛있는 그랑상파뉴 였어용 전 엔완이 특이해서 좋은듯 - dc App
감삼다! 엔완 이제보니 500ml 군요... 엔완도 영입 1순위로 올려야겠어요
엔완 좋아하는 사람 상당히 많고 정말 좋은 곤약은 맞지만 평범한 놈은 아니라서 바에서 묵어보고 고르는거도 좋을듯 무카와로 미리 해놓을라하는거면 어쩔 수 읍지만
마씀다.. 무카와 주문할 거라 그냥 기존안으로 가고 말씀하신 것처럼 근처 바에 있으면 마셔보고 골라야겠네요 감사합니다.
남바완과 빠밀리아레는 둘 다 매우 훌륭하지만
ㅜㅜ 핸펀문제로 삭제 불가라 이어서 //
브랜디 초보시라면 빠밀리, 경험자라면 남바완 추천드립니다.
조언 감사합니다~!!!
https://tr.ee/jtKtCvS-C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