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공작은 심포니가 괜찮았어서 그런가 브랜드 호감도가 좀 올랐고 반대로 헤네시는 첫입 먹고 그냥 잘 안찾게 되던데 역시 술도 첫인상인가?

p.s 바쉐는 아메리칸 오크로 접했을때 첫인상이 별로였는데 오다쥬 마시고 호감이 됬는데 헤네시도 반전의 계기가 있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