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공작은 심포니가 괜찮았어서 그런가 브랜드 호감도가 좀 올랐고 반대로 헤네시는 첫입 먹고 그냥 잘 안찾게 되던데 역시 술도 첫인상인가?p.s 바쉐는 아메리칸 오크로 접했을때 첫인상이 별로였는데 오다쥬 마시고 호감이 됬는데 헤네시도 반전의 계기가 있을지?
헤네시 파라디 렛츠고
헤네시 리샤르 렛츠고
헤네시는 첫인상만이 문제는 아닐거같아요
헤네시 엑스트라 구구형 레츠고 - dc App
헤네시 XXO 렛츠고
틀네시 엑스트라 마쉿던
쌉구형 쓰리스타 렛츠고 - dc App
에네시는 맛있을려면 파라디 마셔줘야......... 바쉐 아메리칸오크랑 오다쥬는 너무 급이 차이나고 노리는 소비자도 다름. - dc App
경차와 G9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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