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포도향이 진하고 알콜향이 조금 나는것같지만 거슬리진않는다.
나폴레옹인거치고는 오크의 향이 진한느낌?

맛- 포도의 단맛이 처음을 반겨주지만 스파이시함이 바로 튀어나온다. 후추같은 느낌의 스파이시 그리고 질감이 물같은게 끈적하진않다. 그냥 무난하게 마실만한 맛이다. 생뻬엑스트라와 맛의 결이 비슷하다 느낀다. 맛있다.

피니쉬-맛에서 느껴지는 스파이시함이 피니쉬까지 이어지며 탄닌감과 잔당감이 남아있어서 스파이시한 피니쉬치고는 괜찮다고 느껴진다.

사실 뭐 스파이시느 뭐니했는데 엄청맵고그런건 또아니고 살짝느껴지는정도인거라 별로 맵지도않음
그냥 그럭저럭 싸면 사마시고 아님 마는 그런술로 적당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