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르크 삭아서 한 잔 분량 새서 온 오타르 흑도자병 xo 따자마자 뚜껑 깔끔하게 부서져버린 레미마틴 슈피리어 xo 애매하게 코르크 좆망한 꾸르부아지에 먹병 나폴레옹 요새 일옥 꼬냑들이 자꾸 맛탱이 가서 오는데 디캔터에 긴급보관하니깐 그냥 다른 병에 담았을 때보다는 기분이 덜 나쁨 근데 쥬빌레 뚜껑 아직도 안 옴 소신발언 - 다른 5대 꼬냑들 기함급 디캔터는 금속부분 달려 있어서 거슬림 - dc official App
이쁘다 ㄷㄷ
코르크가 부서져서 기분 나쁘다(x) -> 디캔터에 담을 술이 생겼으니 용서하자(o) - dc App
꾸르부아지에였음? 라센인줄
뭘 담든 병은 라센임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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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켄터 진짜 예쁘긴 하다
딱 디캔터 수만큼 까서 마시고 나머지는 장기보관해야겠다고 생각하게 되는 - dc App
귀족이 된 느낌 - dc App
이런걸보면 일옥에서 루이공병을 입찰하고프다
루이 병에 마시면 브숍도 엑스트라 맛날듯 .. 까뮤 도끼 마렵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