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존 브랜디 XO
N) 건포도, 포도잼, 가당, 라임, 애플민트 -> 모히또
건포도+포도잼의 달콤함이 진하게 올라온다
가당했다는 느낌이 바로 들 정도로 달콤한 정제 설탕의 향이 강하게 올라온다
라임 계열의 시트러스가 올라온다
아주 큰 특징이 있다면 애플민트 느낌이 굉장히 강하다
애플민트 시럽이라도 넣은 것처럼 굉장히 시원하면서도 사과같은 향긋함이 진하게 비강에서 터진다
이 모든 향들이 합쳐지니 모히또가 강하게 연상된다
P) 향신료, 오키, 가당, 포도잼, 라임, 애플민트, 후추
노징에서 잘 느껴지지 않던 향신료가 아주 사일짝 나오는데 왠지 낯설지 않고 어디선가 느껴본 친숙한 향신료 늬앙스라 큰 거부감은 느껴지지 않는다
오키함 약간에 직관적인 가당의 맛이 입 안에 쫙 퍼진다
포도잼 떠먹는 듯한 설탕에 절여진 달콤한 포도맛이 입 안에 퍼진다
라임 같은 시트러스가 입 안에 퍼지고
애플민트가 아주 강하게 터진다
마치 호올스 하나 먹은 것처럼 목구멍까지 시원하다
후추의 알싸함이 약간 느껴진다
F) 애플민트
애플민트
결론) 애플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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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베이는 입에 댄 적도 없는 이지
봄베이의 여름 = 장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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