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rien camut reserve de semainville
아드리앙 까뮈
아드리안 까뮤, 아드리앙 까뮤

제가 알기론 90-00년대에 유통되던 직전 구형으로 알고있습니다. 10년대에도 돌아다니긴 한 거 같은데 정확히는 모름...

까뮤답게 접착제 비닐류 에스테르는 상당히 절제되어있고
잘익은 사과, 사과콩포트 캐러멜등 달콤한 향이 아주 좋고 텁텁한 느낌없이 년수대비 아주 풍부한 바디감을 보여주네요.
특히 피니쉬에서 마이쮸 같은 농축되고 달콤한 프루티함이 스윽 올라와서 상당히 좋았습니다.



80년대 25년 바틀이 미친 바틀이라 계속 비교하게 돼서 그렇지 아주 맛나네요
까뮤는 까뮤인데스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