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리물에 비해 게시된 정보 자체가 적음...

프라팡은 누가 안흐리게 잘 찍어줘서 수월하게 찾았고

바쉐, 발레앙, 장퓨, 페이로 수입하는 스컴은 여러 품목 취급하다 보니 각 브랜드마다 라인업 3개 이하 취급하는 모양인 듯. 내가 원하는 라인업이 바쇼에 안 올 수도 있겠더라.

라뇨 사부랑은 시음 없이 전시만 했다는 것 같은데 판매도 안했는지는 파악 못했음

고띠에르랑 샤토 드 몽티포는 후기에도 안보이고 바쇼 사이트에서 브랜드 마크는 못찾아갖고 수입사 알아봐야 될 것 같음.